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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제목 : 반영구 화장과 점 제거, 피어싱으로 자신만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살리자 조회수 : 1903
  번호 : 61 작성자 : 관리자 작성일 : 2005.09.06
     
“ 외모가 경쟁력 ” 86%
“ 성형 생각 있다 ” 55%

‘뷰티 지수’란 자신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데 들어간 비용과 시간, 관심을 계산한 것으로 뷰티 지수가 100이라고 하면 잠자는 시간을 뺀 모든 시간과 모든 수입을 몽땅 외모 가꾸는 데 투자했다는 뜻이다.
조사 결과 한국인의 뷰티 지수는 평균 49.76점으로 나타났다. 여성이 남성보다 높으며 연령별로는 10~20대가 상대적으로 높았다. 기혼자보다는 미혼자가,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뷰티지수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. 60점 이상은 과다 지향형, 40~50점은 평균 수준, 40점 미만은 무관심형으로 분류된다.

@연령에 따른 뷰티 지수
10대 : 50.58
20대 : 51.06
30대 : 49.03
40대 : 48.76

“ 외모가 경쟁력 ” 86%
“ 성형 생각 있다 ” 55%

한국의 50세 미만 성인 네명중 세명은 ‘외모가 인생의 성공에 큰 영향을 준다’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특히 성형 등 외모 개선행위에 대해 적극이면서도 개방적인 태도를 보였다. 응답자의 55%가 ‘좀 더 나은 모습으로 보이기 위해 성향할 마음이 있다’고 말했다. ‘자녀가 초등학생이라도 필요하다면 성형수술을 시킬 의향이 있다’고 대답한 사람은 36%였다.
@ 성형부위별 경험자
- 쌍꺼플, 눈지방제거 39명
- 코 6명
- 피부 스케일링 3명
- 점 빼는 것 2명

응답자 중 ‘외모와 취업을 위한 면접결과는 관련이 있다’고 생각하는 사람은 94%였으며, ‘외모가 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옳다’고 ‘나는 상대방을 평가할 때 외모의 영향을 받는다’가 75%, ‘외모가 인간관계에 영향을 준다’가 85%로 조사됐다.
결론적으로 취업과 승진뿐 아니라 친구나 이성, 사회 서열 등의 인간관계에 있어서 외모가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분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