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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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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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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니마니아 |
작성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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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.06.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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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보다 일찍(2시간 먼저) 출근하여 직장 주위를 둘러 보았어요.
예년의 6월의 날씨에 비하면 덜 더워요.(이른 아침이라 그런가요?)
야우리와 갤러리아 주위. 조각 공원에서 20분 남짓 있었죠.
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유란 이런거구나 싶습니다.
1. 공기: 너무 상쾌했어요.머리부터 발끝까지--
2. 사람: 등교 준비하는 학생이 압도적으로 많더군요.
더불어 청소하시는 아저씨들
3. 소리: 오랜만에 들어보는 새소리, 정겹지 않은 소음들
열심히 아침을 여는 일상에서 작은 발견과 행복을 느끼고 새 도전을 받았습니다. 오늘도 보람찬 하루를 보내자고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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